태블릿 PC 실제 사용자 신혜원씨 양대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라
태블릿 PC 실제 사용자 신혜원씨 양대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라
  • 장종수 기자
  • 승인 2017.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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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양심선언 국민 관심사로 떠올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JTBC가 최순실의 것이라고 보도한 태블릿 PC의 실제 사용자라고 양심 선언한 신혜원씨가 국내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국민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신씨가 기자회견한 다음 날인 9일 오전 1시 40분부터 ‘신혜원’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신혜원’은 이날 아침 6시 22분까지 1위를 지켰다.

이어 1위에서 밀려나기도 했지만 여전히 상위를 기록하다 이날 낮 12시 44분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다음에서도 역시 9일 낮 12시 43분까지 신혜원 씨가 실시간 이슈 검색어에서 1위, 태블릿 PC가 실시간 뉴스 검색에서 1위에 각각 올라있어 태블릿 PC와 신혜원 씨의 양심선언이 최고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처럼 신씨가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은 그동안 이 태블릿 PC에 대해 많은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실제 사용자가 나타나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면서 신 씨의 양심선언이 높은 신뢰성을 갖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혜원씨의 양심선언이 국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국정조사 등 태블릿 PC 조작 보도에 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네이버 검색순위 
다음 실시간 검색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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