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NPK넷) 설립 결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NPK넷) 설립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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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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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도태우 변호사, 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 원장, 신혜원씨 등
법치와 자유민주의 수호위한 싱크탱크 역할 담당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동량들이 마침내 일어섰다.

김기수·도태우 변호사와 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 원장, `태블릿PC 양심선언`의 주인공 신혜원씨 등은 1031일 저녁 모임을 갖고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싱크탱크를 설립키로 결의했다.

이들은 싱크탱크가 장차 재단법인이나 사단법인을 지향하지만 당장은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로 명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어로는 NPK(New Paradigm of Korea) Network(약칭 NPK)이다.

싱크탱크의 공동대표는 김기수·도태우 변호사가 맡고, 나머지 참여 인사들은 각자 분야별 테스크포스를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싱크탱크가 구상하고 있는 분야별 활동목표는 정기간행물 제작 탄핵백서 제작 개헌 감시 및 가이드북 제작 국내/국제 회원 네트워크 조직 정책 기획 아카데미/교육 IT/청년 대학생 네트워크 기타 등이다.

사무총장으로서 실무를 총괄하게 될 김미영 원장은 "각자 문고리 하나 달고 벽돌 하나 얹는 마음으로 일하게 된다"면서 `독립투사처럼 결기 있게 함께 할 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다음은 김미영 원장이 `NPK넷` 설립에 즈음해 띄운 `NPK넷 소식` 일성(一聲)이다.

 

`NPK넷` 소식 1

뜻을 모아 함께 일하고 싶어 소식 나눕니다.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는 헌법 속에 살아있어 잊어버리고 있어도 저절로 움직이고 성장하고 숨 쉴 줄 알았습니다.

시나브로 없어지고 있으니 이제 찾아 이름을 불러 봅니다. 재단법인이나 사단법인으로 만들기 전에는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영어로는 NPK(New Paradigm of Korea) Network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줄여서는 `NPK넷`으로 부르면 될 것 같습니다.

김기수·도태우 두 변호사님이 공동대표를 맡으시고 제가 사업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을 맡지만 저희도 각자 모두 태스크포스 형태로 팀장을 맡아 일합니다. 각자 문고리 하나 달고 벽돌 하나 얹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 주세요.

어제 처음 만난 청년은 IT와 웹을 맡기로 했는데 메신저로 꼭 같이 일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한 프로그래머입니다.

나라를 뜰까 지킬까 하다 3년은 지키는 쪽으로 결단을 했답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한반도 미래의 언약과 같은 싱크탱크가 될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따로 일이 있는 분들이 합류하고 있습니다. 건축사·조경사·의사·프로그래머·변호사·사업가 주부 등등 .

바쁜 일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하여 법치와 자유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한반도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합니다. 비전은 100만 회원이 우리나라 가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꾸려진 태스크포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을 보시고 마음에 감동이 있으신 분은 이메일(tjmissionkorea@gmail.com)이나 전화(02 3157 5251)로 연락 주시거나 페북 메신저로 알려 주세요. 메신저가 제일 좋아요~ (김미영)

 

1. 정기간행물 제작 - 김기수 김미영

2. 탄핵백서 제작 - 도태우

3. 개헌 감시 및 가이드북 제작 - 장재원

4. 국내/ 국제 회원 네트워크 조직 - 신혜원 이승민

5. 정책 기획 - 황현국

6. 아카데미 / 교육 -도태우 김정섭

7. IT/ - 박승권 김인애

8. 청년 대학생 네트워크 - 김은구

9. 미정


독립투사처럼 결기 있게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감사해요. 기도해 주세요./프리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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