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폐해 심각한 수준 - 자녀교육이 걱정된다
동성애 폐해 심각한 수준 - 자녀교육이 걱정된다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8.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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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에이즈환자 20대가 가장 많아
동성애축제에 나타난 스스로 노출을 허락한 게이
동성애축제에 나타난 스스로 노출을 허락한 게이

동성애 홍보 역할을 한 EBS의 까칠남녀 프로그램은 전국 학부형들의 관심을 지속해서 심화시키고 있다. ‘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대홍영태 대표는 동성애로부터 자녀를 지켜야 한다며 동성애 확산의 최대 피해자는 청소년과 청년들이라고 역설했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의 자료에 따르면면,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가 선천적인 유전인자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동성애자들은 자신의 아기를 낳을 수 없기 때문에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전달되지 않으므로 유전일 수 없다. 동일한 유전자와 선천적 영향을 받은 일란성 쌍둥이의 낮은 일치 비율은 약 10%이며 동성애가 선천적으로 결정되지 않음을 증명한다.

남성동성애자는 병균과 바이러스가 많은 불결한 곳인 항문에 성행위를 하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한다. 국내 매독 환자 중 21%가 동성애자로 일반인보다 매독에 걸릴 확률이 100배로 높다. ‘항문성교자들은 괄약근이 약해져 하루에도 열 번 이상 화장실을 가고 기저귀를 차야 한다.

한국질병관리본부에 보고된 연도별 누적 에이즈 감염자 수는 20001,410명에서 2015년에 13909명으로 10배 증가했다. 매년 감염인의 92%는 남성이며, 2006년 이후 99.9% 성관계로 감염된다는 것이 드러났고, 남성이 남성에게 성관계를 통해 감염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성애로 인해 에이즈 감염자가 증가하면 막대한 세금이 지출되는데, 한국 연도별 에이즈 진료비는 2006160억에서 2015811억으로 증가, 10년 동안 5배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생존하는 에이즈 감염인은 한국인이 1만 명으로 0.02%이며, 미국이 120만 명으로 0.37%로 한국의 19배에 달한다. 미국 2016년 에이즈 관련 연방 예산은 36조원으로 감염인 1인당 3천만원에 달한다. 한국 에이즈 감염인 의료비는 국가가 전액 지원 하는데, 암환자나 희귀병 환자도 본인부담금이 5%이상이다.

한국이 미국처럼 동성애와 에이즈가 확산되면 사회적 혼란이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세금과 의료보험비 증가로 결국 경제적 몰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10년간 에이즈 환자 진료비가 5배 증가한 그래프
10년간 에이즈 환자 진료비가 5배 증가한 그래프

동성애로 인해 국내 청소년과 청년 에이즈 신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실태를 살펴보면, 내국인 15세에서 19세 남성 신규 에이즈 감염자 수가 2000년에 2명에서 2015년에 41명으로 15년 동안 21배 증가했다.

20 24세 남성 신규 에이즈 감염자 수는 2000년에 15명에서 2015년에 185명으로 15년간 12배 증가했다.

남성 신규 에이즈 감염자 분포를 보여주는 그래프
남성 신규 에이즈 감염자 분포를 보여주는 그래프

남성 신규 에이즈 감염자 수는 예전에는 30대가 가장 많았는데 최근에는 20대가 가장 많다.

학교에서는 교과서를 통해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을 가르쳤었지만, 동성애자들의 항의로 2000년경에 삭제되었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홍영태 대표는 질병관리본부는 이런 삭제 사건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문화는 미혹하고 언론과 교육은 옹호하기에 이르렀다고 한탄했으며,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의 이경자 대표는, “이런 상황 속에서 학부형들은 우리 자녀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동성애로 에이즈에 걸려서 일생을 고통 속에 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사실을 우리 자녀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최은경 기자 ekchoi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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