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는 일자리 줄이는 세계에서 유일한 정부"
"文정부는 일자리 줄이는 세계에서 유일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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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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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5월15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문재인정부의 고용정책이 낙제점 수준이라고 힐난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文 정부는 내일이면 일자리위원회 출범이 1주년을 맞는다" 면서 "글로벌노동 시장에 훈풍이 불어 미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했고, 일본은 일자리가 남아 돌아 정년을 65세로 늘리는 추세인데, 문재인 정권의 일자리만 절벽 수준의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스스로가 돌아봐도 민망한 수준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노동개혁은 하지 않고 세금 풀어 돈 잔치 하고, 일자리 만들어 내는 주체인 사업자와 기업들 기 살리기는커녕 최저임금 올리고 법인세 인상해 쥐어짜고, 일자리를 키우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몰아내기 급급하니 이제 국내에 창출 될 일자리 마저 모조리 해외로 도망가고 있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일자리 줄이는 '일자리 정부'는 문재인 정권이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권의 실책으로 인해 정작 다치고 신음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프리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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