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言名句]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名言名句]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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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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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言名句]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근현대 중국화가 공소유(孔小瑜)의 춘야연도리원도(春夜宴桃李園圖) (1939年作, 設色紙本, 131×66.5cm)
▲ 근현대 중국화가 공소유(孔小瑜)의 <춘야연도리원도(春夜宴桃李園圖)> (1939年作, 設色紙本, 131×66.5cm)

 

夫天地者 부천지자

萬物之逆旅 만물지역여

光陰者 광음자

百代之過客 백대지과객

而浮生若夢 이부생약몽

爲歡幾何 위환기하

 

무릇 천지는 만물이 쉬어 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백대의 지나가는 길손이라

뜬구름 같은 인생 꿈만 같으니

즐거움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백(李白),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 중에서

 

▲ 근현대 중국화가 우비암(于非闇)의 春夜宴桃李園圖 성선(成扇) (1936年作, 設色紙本, 18.5×49cm)
▲ 근현대 중국화가 우비암(于非闇)의 <春夜宴桃李園圖> 성선(成扇) (1936年作, 設色紙本, 18.5×49cm)

 

▲ 근현대 중국화가 서국암(徐菊庵)의 春夜宴桃李園圖 (1935年作, 設色紙本, 128.5×61cm)
▲ 근현대 중국화가 서국암(徐菊庵)의 <春夜宴桃李園圖> (1935年作, 設色紙本, 128.5×6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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