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예인들의 '香&響'으로 번지다!
젊은 예인들의 '香&響'으로 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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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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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춤향아트컴퍼니)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
(사진제공:춤향아트컴퍼니)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

 

춤향아트컴퍼니(단장 조수영)와 구슬주머니가 전통을 배워가는 젊은 예인들이 배움의 길에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날개를 펼치고자 오는 8월 7일부터 28일 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성균관대학교 성균소극장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소극장협회, 한국춤예술센터 후원으로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총 4회로 진행되며 가ㆍ무ㆍ악을 통한 젊은 예인들의 새롭고 신박한 감각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해 현시대의 재해석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춤사위를 통해 가슴속 전율로 다가오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춤향아트컴퍼니)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

또 민속, 궁중, 무속의 다양한 가ㆍ무ㆍ악의 구성을 통해 민속에서 보여줄 수 있는 서민의 정서를 반영한 지극히 자연스럽고 몸에 녹아있는 한국의 정서적 흥취를 엿볼 수 있으며, 궁중무에서 볼 수 있는 정제된 복식과 장식을 갖춘 섬세한 춤사위로 멋스러움을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인간의 내면에 있는 무속적인 에너지를 동시대에서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도록 세련된 춤사위로 선보이며, 타악은 크고 작은 북들의 향연으로 어우러지게 재구성함으로서 소리만이 아닌 보이는 소리와 듣는 춤으로 재탄생시켜 대중에게 관심과 기대가 되고 있다.

이 공연의 예술감독은 조수영대표가 맡았다. 조 대표는 계원예고, 한국체육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공연예술경영을 전공으로 다양한 공연 경력과 공연기획의 전문지식을 겸비한 차세대 춤꾼이다. 

(사진제공:춤향아트컴퍼니)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

출연진으로는 최고은, 김세은, 정선화, 이경미, 이나영, 김규리, 이다연, 조봉극이 무대에 선다. 기획총괄 김민주, 기획 홍기림, 기술감독 태준호, 홍보 김진현ㆍ김진수 등 국내 최강의 젊은 스텝진을 구성했다.

티켓가격은 전석 20,000원이며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 쉽고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한편 춤향아트컴퍼니는 전통 '춤' 에 중심을 두고 '향(香 響 向)'에 의미를 더해 전통의 새로운 의미와 방향(向)을 모색하고 재창조 해내어 '춤향' 만의 향기(香)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고(響)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한국무용을 가ㆍ무ㆍ악의 조화로 담아내어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프리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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