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자유를 수호하는 사학명문 연세대, 학문의 다양성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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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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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 류석춘 교수사건,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프리덤뉴스 편집부 freedomnews2020@gmail.com등록 2020.03.13 12:12:01

 

2020311일 수요일 오전10, 아직은 꽃샘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 정문 앞에서 연세대 사회학과 류석춘교수에 대한 부당 징계에 항의하는1인 시위가 계속되었다.

 

이들은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 위안부와 노무동원 노동자동상을 반대하는 모임 · 한국근현대사연구회 · 국사교과서연구소 · 미디어워치 · 한국인권뉴스 · 3의 길 · 청년스피릿에 소속된 회원들(일명, 반일동상 진실규명 공동대책위원회), 한창 코로나19’ 사태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집회가 금지된 상황을 인식하여 각자 20m씩 서로 간격을 이루며 류석춘 교수에 대한 연세대 측의 부당한 징계를 철회할 것 등을 요구하는 1인 피켓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날 1인 시위에 참여한 반일동상 진실규명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참가자들은 서울시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등을 준수하면서 연세대학교는 류석춘 교수에 대한 엉터리 징계절차를 중단하라, 지성인이여 마녀사냥을 심판하자!”, “연세대학교는 반일종족주의로부터 류석춘 교수를 보호하라!”, “연세인이여! 진보 양아치, 반일 정신병자, 통진당 후신 등 외부 세력으로부터 학교를 지켜내자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시간가량 1인 시위를 계속하였다.

 

이들은 지난해 919일 류석춘 교수의 사회학과 전공과목인 '발전사회학' 강의 도중 있었던 류교수의 성희롱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며 그 당시 수업녹취록 원 자료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매춘과 관련한 학생들과의 토론 중에 “(매춘과 관련된 연구와 조사를) 한번 해볼래요?”라는 취지로 류교수가 발언한 것을 그 당시 수업에 참여하지도 않았던 운동권 학생회 등이 사건을 왜곡하여 “(매춘을) 한번 해볼래요?”라는 성희롱성 발언이었다며 사실을 왜곡·둔갑시켜놓은 것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현재, 류석춘 교수는 교원징계위에 회부되어 최종 결정만을 앞둔 상황으로,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2020학년도 새학기 수강편람에서 류석춘 교수의 이름이 삭제당하는 등의 일방적인 불이익을 당한 상태이다. 또한, 정의기억연대 등의 시민단체 들로부터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발까지 당한 상태이다.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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