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총선의 진실을 밝히다 ] ‘서초을’ 지역의 사전투표지가 ‘분당을’ 지역에서 투표함에서 발견되다!!!
[ 4.15총선의 진실을 밝히다 ] ‘서초을’ 지역의 사전투표지가 ‘분당을’ 지역에서 투표함에서 발견되다!!!
  • 박세원
  • 승인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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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의 주장은 사실이었다!
민경욱 l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민경욱 l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4.15총선 개표조작 진상규명과 국민주권회복 대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4.15 총선 개표 조작설을 꾸준히 제기해 온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 자리에서 부정투표로 의심을 살만한 증거들을 조목조목 들며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먼저, 자신의 출마 지역구였던 연수구()’ 지역의 후보들의 득표상황을 설명하였는데미래통합당으로 출마했던 자신의 관외사전투표수 대비 관내사전투표수의 비율이 0.39인데, 경쟁자였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와 정의당 이정미 후보의 관외사전투표수 대비 관내사전투표수의 비율이 똑같이 동일하게 0.39로 맞춰지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의문을 제기하였고 이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와 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이 모두 63:36으로 나타나는 것 또한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이어서 그는 180석이라는 앞도적인 당선을 차지한 여당의 수상한 행적들도 지적하면서 결정적으로,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성중 통합당 후보 등 이름이 적힌 서초을지역 QR코드가 인쇄된 사전투표지와 김은혜 통합당 후보 등의 이름이 적힌 분당갑지역 QR코드가 인쇄된 사전투표지가 분당을지역 투표함에서 발견된 사실을 공개하여 참석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또 여러 가지 의심스런 정황들을 차례로 설명하였는데 투표지 분류기에서의 혼표현상과 투표관리인의 날인도 없이 기표도 되지 않은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발견된 것, , 누군가가 투표한 투표지를 파쇄 했음을 의미하는 경기도 모 우체국 앞에서 봉투와 함께 파쇄된 투표용지가 발견된 것, 그리고 CCTV도 없는 헬스클럽과 같은 허술한 장소에 사전투표 용지가 보관된 것, 비례대표 투표용지의 색깔이 다른 것이 같은 투표함에서 발견된 것, 비례대표 투표지에 유독 무효표가 무더기로 발견된 것 등을 열거하며 부정투표 의혹을 강하게 제기 하였다.

또한, 지난 선거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최장 길이 투표용지에서도 계수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계수기에서 외부 컴퓨터로 전송이 가능한 통신부가 장착되어 있었다며 이 같은 사실은 외부와 연결이 가능한 송수신기 장치 부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던 선관위의 주장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일이라고 폭로하였다.

끝으로 그는 "이번 부정선거는 단순한 숫자 재검표만으로는 진실을 밝히기가 어려울 수 있다."며 투표용지에 찍힌 QR코드나, 투표지 분류기 등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잉크로 쓴 거짓은 피로 쓴 진실을 결코 덮을 수 없다""그 검증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의 적"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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