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수 학문 연구단체인 국사교과서연구소 김병헌 소장 폭행으로 고소장 접수해...
[포토] 순수 학문 연구단체인 국사교과서연구소 김병헌 소장 폭행으로 고소장 접수해...
  • 박세원
  • 승인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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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광복회(회장 김원웅) 주최 행사장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에 대해 중부경찰서에 고소장 접수
고소장을 들고있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利世의 김기수 변호사
고소장을 들고있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利世의 김기수 변호사와 김소장

18일 오후 330분경 서울 중부경찰서 앞에서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A씨 등 폭력에 가담한 광복회 집회 참가자들 6명에 대한 고소장 제출이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6일 서울 중부경찰서 앞에서 광복회(회장 김원웅)가 주최한 친일경찰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인간띠잇기 행사에서 광복회원으로 추정되는 다수의 집회 참가들이 홀로 평화적인 1인 시위 중이던 국사교과서연구소 김소장에게 폭력과 욕설 및 준비해 온 피켓 절도 등의 집단적 폭력행사를 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이 사건에 대해 김소장의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이세(利世)의 김기수 변호사는 김소장과 함께 이날 참석하여 미리 작성해 온 고소장을 중부경찰서에 접수하였다.

한편, 김소장은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A씨를 사이버모욕 혐의로,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B씨를 폭행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는 등, 신원미상의 집회 참여자 4명을 각각 폭행과 모욕 및 절도 등의 혐의로 고소하였다.

중부경찰서앞에서 고소장을 들는 있는 김기수변호사와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중부경찰서앞에서 고소장을 들는 있는 김기수변호사와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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