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제는 위안부상이 먼저, 오늘은 내가 먼저!
[포토] 어제는 위안부상이 먼저, 오늘은 내가 먼저!
  • 박세원
  • 승인 2020.0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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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중에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 점거한 우의를 착용한 청년들과는 대조적으로 이날은 위안부상에 우의가 씌워져 있지않아 눈길을 끌었다.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1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1
28년만에 위안부상을 빼앗긴 정의기억연대가 연합뉴스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28년만에 위안부상 자리를 빼앗긴 정의기억연대가 연합뉴스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2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2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3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3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4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4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5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5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6
위안부상 주변을 불법점거 중인 반일행동 소속 청년들6

 

24일 낮 12, 율곡로 6길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위안부 동상을 주변으로 합법적인 집회신고 1순위 자였던 자유 연대측의 집회를 방해하는 '반아베반일 청년학생공동행동'(이하 반일행동)측으로 추정되는 청년들이 위안부상을 중심으로 온몸을 현수막과 밧줄로 칭칭 동여맨 채 경찰의 여러 차례에 걸친 불법집회해산 명령에도 불응하며 완강히 저항하였다.

연합뉴스앞 정의기억연대측의 집회를 향해 자유연대측이 내건 현수막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앞 정의기억연대측의 집회를 향해 자유연대측이 내건 현수막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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