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가 바라보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한민국 (1)
김유미가 바라보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한민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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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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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투표 입법 예고는 부정선거의 예고

[칼럼]김유미가 바라보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한민국 (1)

한국여류소설가협회 회장 / 한국자유문학회회장
한국여류소설가협회 회장 / 한국자유문학회회장

 

전자투표 입법 예고는 부정선거의 예고

저자가 노심초사하며 걱정했던 전자투표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를 핑계로 전자투표를 강행하겠다며 전자투표에 대해 입법 예고가 지난 1월 8일 통과되었다. 더민당의 의회 독재는 저들이 마음만 먹으면 어떤 법이라도 통과시킨다. 이제 상임위와 본회의만 통과하면 민주주의 역사상 전자투표라는 새로운 투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180석을 가진 거대 집단이 못할 일이 없다.

전자투표는 소프트웨어로 얼마든지 투개표 조작이 가능하다. 지난 21대 총선의 부정선거는 그냥 맛배기에 불과하다. 사전투표에 일정 비율을 대입하여 조작한 부정선거와는 그 결이 다르다. 전자투표는 사전에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고 투표율과 득표율을 임의로 조작할 수 있다. 

그러나 야당으로 있는 국민의힘은 이런 부정선거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 21대 총선에서의 개표 결과에 대해 승복하는 한 부정선거를 거론할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는 103석을 차지한 의원들에게 그 책임이 있다. 자신들의 의원직 수락이 부정선거를 인정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등신같은 짓이다. 앞으로는 정권에 충성하는 극소수의 야당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 낙선하게 되어 있다. 

특히 전자투표로 전환되면 국민들의 주권은 일제히 사라진다. 전자투표는 민심을 뒤덮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심지어 개헌도 전자투표로 찬성율을 조작할 것이다. 전자투표를 실시하겠다는 것은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직행한다는 뜻이다. 자유대한민국은 사라지고 조선민주주의연방공화국이 출범하는 것이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4.19의거와 같은 국민혁명 뿐이다. 목숨을 건 투쟁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다. 주권을 회복하고 자유를 지킬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뿐이다. 이제 미국도 친중 바이든 정권이 들어서서 이마저도 쉽지 않다. 자유민주주의 표상인 미국이 부정선거로 주권을 도둑맞았는데 어찌 대한민국이 국민 주권을 지켜낼 수 있을까. 저자는 절망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지 매일매일 고뇌한다. 우리에게 한가닥 희망이 남아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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