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울 3,4 공사기간연장 원자력노동조합연대 강력 반발
신한울 3,4 공사기간연장 원자력노동조합연대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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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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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 공사기간연장 정권의 실수를 차기 정권으로 넘기려는 꼼수''

탈원전 매몰비용을 혈세로 메우려는 꼼수

원자력노동조합연대(원노련)는 정부가 지난 2월 22일 신한울 3,4호기 공사기간을 2023까지 연장하기로 한 조치에 강력반발하고 2월 24일 오전 8시 30분 산업통상자원부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2018년 4월 21일 원전수출국민행동이 주관한 원전수출문화재 청와대 앞 행진

 

원노련은 정부의 이번 조치는 정권의 실수를 차기 정권에 떠넘기려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면서 탈원전 매몰비용을 국민의 혈세로 충당하려고 비판했다. 

원노력은 즉각 신한울 3,4호기 공사재개를 촉구하며 강력 대정부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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