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물] 개혁이란?
[마중물] 개혁이란?
  • 프리덤뉴스
  • 승인 2021.0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주의보다 더 사회주의답고 공산주의보다 더 무자비한 크고 작은 카르텔로 형성

이기적 목표를 구현하고자 하는 집단의 참견이 가정을 대체

개인은 어떠한 그룹, 어떠한 조직의 일원이어야 하는 것이 사회인만큼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덫에 걸린 사회

고장난 리모콘 버튼이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상황

겉으로는 넥타이 맨 화이트칼라이면서 속에는 조직폭력배인 자들이 거들먹

촛불민심? 세뇌된 리모콘에 조종된 자들일 뿐

이익은 촛불을 들었던 자신이 얻는 게 아니라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던 자들에게 돌아갔을 뿐

공포조장, 선전선동, 정치방역, 그 첨단에 언론이 있다.

개혁이란?

 

6.25때랑 똑같다.

1950625일 러시아와 김일성이 공격한 전쟁이

중공의 개입으로 그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더니

유엔군의 투입으로 대한민국의 명줄이 좀 길어지나 싶다가

더이상 싸우기 싫던 강대국의 강제협상으로

한반도에 38도선을 그어놓고 땅따먹기를 하며

 

철책과 지뢰로 강제분리를 했던 그 억울한 전쟁의 가장 밑바닥에

부화뇌동과 선전선동과 죽창을 들고 설레발 치며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압제하고 살육하며 기고만장하던

완장 찬 자들이 있었다.

가족이었고, 이웃이었고, 동료였고, 동네 주민이었던 그들은

시류에 편승하여 때로는 북한군의 앞잡이를 했다가

때로는 국군의 비위를 맞추며 간사한 짐승적 본능으로 살아남기 위해 간, 쓸개 다 빼고 장기판의 처럼 행동했다.

 

오직 팔에 두른 완장 하나만 믿고 설쳐대던 쓰레기 같은 자들!

전쟁 도중에는 승기를 잡은 쪽이 패전한 쪽의 사람들을 도륙하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남쪽, 북쪽 가릴 것 없이 숙청이 이루어졌고

그때 그렇게 끝나고 평화가 온 줄 알고 사람들은 살아왔다.

북쪽은 북쪽대로 체제를 굳히고 1인 독재치하 인민의 고혈을 짜는 공포정치가,

남쪽은 남쪽대로 헌법을 기반으로 대통령제의 민주정치 표방은 했으나

결코 민주정치가 아니었던 아류 민주정치가 그렇게 70년 이상을 버텨왔다.

그러나 그 70년 동안 남북에는 독버섯처럼 완장사회가 동일하게 형성되고, 계급타파를 외친 공산정권도, 국민이 주인이라 천명한 자유민주정권도 한결같이 계급사회주의를 키워왔다.

하층민은 어떤 이념과 정치구조하에서도 여전히 핍박받는 자로 남았다.

단지 1인독재로 피의 정치를 한 북쪽에서는 인민이 감히 봉기할 꿈조차 꾸지 못하게 길들었고.

자유와 평등과 민주를 외친 남쪽은 방종과 태만과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겉만 번드르르한 오히려 더 나쁜 사회가 되어갔다.

 

그 결과,

우리가 폭동, 혁명, 시위, 테러 등으로 알고 있는 형태가 발달하여

자유라는 무지개빛 환상의 단어 아래 끊임없는 혼란과 상대적 박탈의 행위가 자행되고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핍박과 착취가 이루어지면서도

법치국가의 타이틀이 무색하게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어왔다.

갑질이라는 단어로 축약되는 이러한 행위들은 정계, 재계, 중소기업, 영세상인 할 것 없이 타인을 고용하는 사용자들에게서 만연하게 행해졌다.

그중에서도 공권력을 등에 업은 고급정치인, 국회의원, 고급공무원으로부터 말단공무원까지 일반인이라는 이름으로 구별되는 국민에게는 갑질과 세금원의 대상이라는 낙인이 태어날 때부터 찍혀 있었다.

지친 개개인 일반인들은 저절로 축적된 불만을 터뜨릴 분출구를 모색하게 되어

불온사상이념에 동화되고

사회주의라는 유토피아를 꿈꾸며 뭉치면서 각종 모임과 단체와 조합이 태동하고

동일한 목적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니

그들 집단 역시 계급사회를 형성하고 압제와 감시와 따돌림과 포상으로 빠져나오기 힘든 카르텔을 형성하고

급기야 쓰나미가 되어 국가를 집어삼킬 지경에 이르렀다.

온 나라가 조폭사회가 되었다.

온 나라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사회주의보다 더 사회주의답고 공산주의보다 더 무자비한 크고 작은 카르텔로 형성되었다.

그러면서 기초집단인 가정은 해체되고, 이기적 목표를 구현하고자 하는 집단의 참견이 가정을 대체하게 되었다.

개인은 어떠한 그룹, 어떠한 조직의 일원이어야 하는 것이 사회인만큼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덫에 걸린 사회가 되었다.

 

정권만 교체하면 해결될 문제인가?

이 나라는 꼭대기부터 밑바닥까지 홀딱 뒤집어 이 잡듯 탈탈 털어야 한다.

언론은 국민의 정신을 조종하는 리모콘이다.

언론이 결국 터져버렸다.

고장난 리모콘 버튼이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상황이다.

그 저변에는 약육강식의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겉으로는 넥타이 맨 화이트칼라이면서 속에는 조직폭력배인 자들이 거들먹거리는 갑질횡포가 있다.

 

촛불민심?

어리석게 이용당하면서도 촛불을 들고 나선 자신이 정당하다고 세뇌된 리모콘에 조종된 자들일 뿐이다.

그리고 그 이익은 촛불을 들었던 자신이 얻는 게 아니라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던 자들에게 돌아갔을 뿐이다.

그들에게 간 이익만큼 반대급부가 되는 그 기회비용은 촛불을 들었던 자신들에게 법, 세금, 통제, 핍박이라는 형태로 부메랑처럼 아프게 꽂히고 있음을 이제야 겨우 깨닫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아직도 촛불을 들었던 자신이 영웅이라도 된 양 유토피아의 꿈에서 깨지 못한 자들과 노란 리본을 상징처럼 가슴과 사물에 달아 세월호의 사기꾼들에게 정신적 포로가 되어 있는 감성만 오지게 발달한 이성 상실한 자들이 거리에 넘쳐난다.

 

급기야 세계만방에 대한민국은 이렇게 퇴보했다고 외쳐버린 언론사의 행태로 인해 이제 재외국민은 그 수치를 온몸으로 감당해야 하게 되어 버렸다.

코로나19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인해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

그것은 코로나는 감기라는 것이다.

조금 독특하고 조금은 위험스러운 바이러스라는 것이다.

정부가 국민을 통제하고 괴롭히고 삶을 파괴할 만큼,

마치 영화처럼 걸리면 모두 죽고 좀비가 되는 것처럼 공포스러운,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에이즈 바이러스가 최초 발견되어 공포스러웠을 때나

흑사병으로 엄청난 사망자가 속출했던 그때나

사스, 메르스 등과 같이 급히 와서 사람들을 놀래키고 사망자들을 배출한 뒤 급히 숨어버린 바이러스나

그런 것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어차피 살아가면서 등장할 숱한 바이러스 중 하나일 뿐이다.

사람은 바이러스와 함께 산다.

그런데 세계에서는 지금 중국을 그 원흉으로 지목하더니 엉뚱하게 아시아인을 공격하고 괴롭히는 비문명사회로 회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중국인과 가장 흡사한 한국인이 타겟팅 되어 스스로 총을 들고 자신과 직장과 가정을 보호해야 할 만큼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이제 언론사의 이런 비상식적 행태로 인해 세계에 대한민국이 조롱거리가 되었는데 재외국민은 더욱 힘들어지게 되었다.

이 나라가 그들을 보호하기라고 하는가?

공포조장, 선전선동, 정치방역,

그 첨단에 언론이 있다.

우리는 진실을 알면서도 침묵하는 이 세대가 사랑하고, 아끼고, 지키고 싶은 후대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있음을 처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개혁은 어느 부분만을 수리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개혁은 전체를 바꾸는 것을 뜻한다.

고장이 심하면 수리만으로 안 된다.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작은 정권교체뿐이다!

 

光明時待

 

https://youtu.be/jXW1kqK-9-E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