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IPO 준비 계획 발표
SAS, IPO 준비 계획 발표
  • 프리덤뉴스 기자
  • 승인 2021.0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짐 굿나잇(Jim Goodnight) SAS 공동 창립자 겸 CEO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가 2024년까지 기업공개(IPO)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SAS는 짐 굿나잇(Jim Goodnight) 및 존 샐(John Sall) SAS 공동 창립자의 리더십 하에 재정적 강점, 브랜드 자산 및 시장 리더십을 구축하며 이러한 계획을 수립했다.

SAS는 IPO 준비를 위해 재무 보고 구조를 개선하고 일부 운영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회사가 이해 관계자의 이익을 위해 지속해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플랫폼 부문에 대한 집중을 강화하는 등 조치를 하기 시작한다. 이번 발표로 SAS는 AI 기능과 고급 분석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에 상당한 규모의 투자를 계속하고 더욱 발전시켜 경쟁이 치열하고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리더십을 확장할 계획이다.sas

짐 굿나잇 SAS 공동 창립자 겸 CEO는 “SAS는 IPO를 향해 나아가면서 SAS 직원, 고객, 파트너 및 커뮤니티가 SAS의 성공에 동참할 새로운 기회를 열어 우리 모두에게 가장 밝은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으로서 SAS는 우리가 구축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와 플랫폼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탄탄하게 이어가고 있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강력한 운영 및 재정 기반을 구축했고, 이제 다음 장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SAS는 전 세계적으로 2000여 고객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업계 최고의 AI 및 분석 솔루션을 제공해 △회사의 오랜 시장 입지 △최고의 분석 플랫폼 및 솔루션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많은 산업 △금융 서비스 △전문 서비스 △정부 및 의료 분야에서 선택되는 공급업체가 됐다. SAS는 다양한 시장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하며 고급 분석 및 AI 분야의 확실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SAS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보고서가 처음 발표된 이후 8년 연속 리더로 선정된 유일한 기업이다.

2020년 SAS는 약 30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45년 연속 수익을 기록했다. 또한 2021년 상반기에 전년도 동기간 대비 8.4%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팬데믹에 대응하고 회복하기 위해 데이터 및 분석의 필요성이 증가했음을 보여줬다. SAS는 잠재적인 공개 시장(public market) 진출을 준비하면서 향후 몇 년 동안 강력한 재정 기반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SAS는 오랫동안 기업 시민의식과 사회 혁신의 최전선에서 고객이 더욱더 지속 가능한 미래와 함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SAS는 청정에너지와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경제, 사회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등 기술과 옹호를 결합한 비즈니스 및 기후 전략을 제시한다. SAS는 고객, 산업 그룹, 비영리 단체, 정부 기관 및 글로벌 조직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의 환경 보존 및 보호부터 교육 강화와 인간의 고통 감소 및 더욱더 정의로운 사회 건설에 이르기까지 가장 시급한 문제 해결을 분석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sas는 의미 있는 기업 공동체 구축과 직원에 대한 헌신으로 최고의 직장 및 직장 문화의 선구자로 전 세계적으로 지속해서 인정받고 있다.

짐 굿나잇 SAS 공동 창립자 겸 CEO는 “수년 동안 SAS는 혁신과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집중해 견고한 기업 정체성에 대한 명성을 쌓아왔다”며 “IPO를 향한 준비를 수립함에 따라 우리는 브랜드와 플랫폼에 계속 투자해 핵심 가치를 우선시하고 고객이 가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SAS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예은 AE 02-3406-21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