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년 강제북송 2주기 맞아 규탄 기자회견 개최
탈북청년 강제북송 2주기 맞아 규탄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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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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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이 강제북송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김태훈(한변 상임고문)변호사가 강제북송 2주기를 맞아 광화문 네거리에서 탈북청년 강제북송은 문재인 살인게임이라고 적힌 프랭카드를 배경으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그 옆은 물망초 이사장 박선영교수, 김석우 통일부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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