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인사말
지금 대한민국은 반 자유통일세력, 김일성주체사상, 신중화주의와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북한 주민들을 해방시켜야 하는 역사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광장의 고함소리를 등에 업은 정치인과 선동언론에 대항하여 혼신의 힘을 다해 저항하여 체제변혁과 민중혁명의 소용돌이를 가라앉힐 것입니다. 정론직필의 언론사를 창간하는 것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풍랑에서 건져 올리는 첩경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반 시장주의 정서가 팽배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가 위협받는 위기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시장경제의 가치를 존중하고 법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언론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프리덤뉴스 임직원들은 진실과 원칙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선동과 광기가 아닌 이성과 진실의 소식을 전하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언론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믿음직한 언론사로 커가는
프리덤뉴스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7. 8. 15.
주식회사 프리덤뉴스
대표이사 김 기 수

논설위원
  • 김 미 영 전환기 정의연구원장
  • 남 정 욱 숭실대 교수
  • 도 태 우 변호사
  • 류 석 춘 연세대학교 교수
  • 류 종 현 부산대학교 초빙교수 . 전 MBC 워싱턴 특파원
  • 이 상 로 미래미디어 포럼 대표 . 전 MBC 파리 특파원
  • 이 성 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겸임교수
  • 이 인 철 변호사
  • 이 철 영 굿소사이어티 이사
  • 이 춘 섭 건국대 명예교수 . 전 건국대 부동산 대학원장
  • 차 기 환 변호사
  • 최 승 노 자유경제원 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