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태블릿PC 조작방송 관련 손석희 사장 증인채택하기로
자유한국당, 태블릿PC 조작방송 관련 손석희 사장 증인채택하기로
  • 이상로 기자
  • 승인 2017.10.0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보>
자유한국당, 태블릿 PC 조작방송관련 손석희 사장 증인채택하기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김태흠의원은 9일 오후, 대한애국당의 기자회견에서 밝혀진 것이 사실이라면 최순실이 국정에 관여한 것이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만큼 태블릿피씨는 조작의 의혹이 있으므로 특검이나 국정조사를 통해 태블릿입수 경위, 태블릿 안에 저장된 파일 내용에 대한 진실을 명백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은 태블릿PC 조작방송과 관련하여 JTBC손석희 사장을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태블릿 PC의 실제사용자가 나타난 만큼 미방위에서 철저하게 사건의 진상을 조사할 것이며, 양심선언을 한 신혜원씨는 물론이고 조작방송으로 헌정질서를 교란한 손석희 사장을 반드시 증인으로 출석시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대통령 탄핵사태를 불러온 ‘태블릿PC 조작방송’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커다란 안건으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지나 2017-10-09 21:23:48
자한당이 처음으로 제 구실하눈 군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심수미, 손석희는 총살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