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言名句] 鸚鵡前頭不敢言(앵무전두불감언)
[名言名句] 鸚鵡前頭不敢言(앵무전두불감언)
  • 프리덤뉴스
  • 승인 2018.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근현대 중국화가 서조(徐操)의 미인앵무(美人鸚鵡) 경심(鏡心) (設色紙本,  104×46cm)
▲ 근현대 중국화가 서조(徐操)의 <미인앵무(美人鸚鵡)> 경심(鏡心) (設色紙本, 104×46cm)

寂寂花時閉院門  적적화시폐원문

美人相幷立瓊軒  미인상병립경헌

含情欲說宮中事  함정욕설궁중사

鸚鵡前頭不敢言  앵무전두불감언

 

쓸쓸히 꽃 필 때 원문을 닫아걸고

미인들 나란히 궁궐 난간에 기대섰네

궁중 일 말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앵무새 앞이라 감히 말하지 못하네

주경여(朱慶餘/), <궁사(宮詞)>

 

▲ 현대 중국화가 유자강(劉紫剛)의 앵무사녀(鸚鵡仕女) 鏡心 (設色紙本, 129×66cm)
▲ 현대 중국화가 유자강(劉紫剛)의 <앵무사녀(鸚鵡仕女)> 鏡心 (設色紙本, 129×66c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